RX-00 New Gundam by 대마왕


일년전쟁의 흐름이 연방으로 기울어지고 전장이 우주로 이동하던 즈음
쟈브로에 정박한 화이트베이스를 정비하던 중
사이드7로 이동하던 도중에 템레이가 기록한 복잡한 데이터가 발견되었으나
복잡한 보안코드가 걸려있어 바로 해석이 되지않은 바 있다.
해당 데이터가 UC0079 12월 드이어 해석되어 발견된 것이 바로
“템레이 노트”. RX-78 건담의 성능을 어느정도 파악하여 
이미 그 테스트 결과도 예측하여 후속기의 설계에 착수한 내용이다.
그러다 이미 템레이는 실종되었고 그 설계를 이해하고 해석할 수 있는 기술자가 없어
당시 설계의 일부인 암마운티드 빔사베르와 어깨, 허벅지, 사이드스커트 등에 스러스터를 증설하는 계획등이
당시 개발 중인 RX-78 NT1, RGM-79SC에 적용되고 전후 설계된 RMS-179에 적용된 것이 고작이었다.
UC0085, 템레이 노트의 해석이 완료되었다고 판단한 연방군은 고인을 존중한다는 입장으로
해당 데이터를 아들인 아므로레이에게 전달하면서 템레이 노트에 대한 입장을 마무리했다.

템레이 노트의 진정한 가치를 파악한 아므로 레이는 그리프스전과 제1차 네오지온 전쟁이 끝난 후에
애너하임의 기술자들과 템레이 노트의 정보를 RX-78의 본래 설계에 적용하여 새로운 건담을 건조하였으니,
그것이 이미지로 볼 수 있는  새로운 건담이다. 
당시 아므로레이는 이 기체야 말로 아버지인 템레이가 추구하던 건담의 모습이라고 생각하여
RX-0 건담으로 명명하려 하였으나, 설명되지 않은 이유로 애너하임 측에 거부되고 기체는
RX-00100 New GUNDAM으로 명명되었다.기체는 샤이어의 아므로레이 저택에 보관되었다고 한다.
코드넘버는 향후 100년간 사용할 수 있는 MS의 근본이 되는 설계라는 존경의 뜻이라는 설명이었다.

0088년 1차 네오지온 전쟁이 끝나고 샤이어의 저택으로 돌아온 아므로레이는 이전 연방군이 두고간
RMS-179 GM2를 베이스로 RX-00의 설계를 업데이트하는 작업에 착수했고,
RX-78 프레임의 완성형이라고 할 수 있는 GM2의 설계에 기초하여 훗날 RX-93의 모체가 되는
RX-0011 New GUNDAM MK2 (RX-00100 New GUNDAM이 MK1)가 완성되어 애너하임의 설계부로
전달되었다.


아므로레이와 애너하임은  이 기체의 설계를 기초로 UC90년대의 신설계와 접목시켜 새로운 건담을 개발하기 시작했다.
그리고....사이코프레임등이 입혀진 이 기체는.......

MSZ-006A1이 당시 그려졌다면....? ver.KAZ(freak) by 대마왕


이전에 했던 짓( http://zephyjin.egloos.com/662521 )을 다시 해봤다.
전에는 트레이싱지 깔고 선정리도 안하고 그냥 손으로 그린거라....
(어이쿠 언제적 짓을 다시 하는겨...)

..........우훗


RGC-78 G-Final by 대마왕



1. RX-78의 최종 설계 발견!
  'UC0082 사이드6의 고철더미 안에 있는 주거지에서 템레이의 원 설계도서가 발견되었다.
  그 설계도서에 의하면 건탱크, 건캐논, 건담, 이 세가지로 각각 역할을 분담하는 형태로 기획된
  초기 RX계획은 그야말로 보여주기식에 불과한 현장을 이해하지 못한 기술자들의 허상으로
  실제로는 동일사양의 기체를 필요시 휴대장비만 교체하는 형태로 언제든 역할을 변경할 수 있는
  전천후 기체가 현장에 적합한 사양이며, 그에 맞는 소위 만능기체를 제안하겠다는 것이 
  RGC-78의 설계목적이다라고 기록되어있다.'
  
2. RGM-79와의 관계는?
  외양으로 보면 사이드7 사건 이후에 연방군에서 템레이의 기록을 이어받아 설계를 진행한 유수의
  78프레임에 의한 기체들과 맥락을 같이하는데, 바로 이 도안이 사실은 템레이에 의한 RGM-79 원안
  이라는 것이다. 빔라이플과 빔사베르를 동시에 사용하고 복수의 빔사베르를 사용하는 등의 테스트
  과정에서 냉각기능의 부족으로 스커트 등에 헬륨박스를 추가하는 등 "무언가 주렁주렁 달린" 형태를
  정리하고 깔끔한 외양은 템레이의 행방불명 이후 쟈브로에서 완성된 RGM-78(RGM-79 1호기)와
  거의 동일한 외양을 보여준다. 차이라면 RGM-79 1호기는 건캐논에 사용된 바 있는 중장거리 
  센서를 적용한 헤드파츠를 적용하고 어깨의 캐논은 별도로 RGC-80이라는 기체를 개발 중이었다는
  점이 발상의 차이라고 할 수 있다. (RGM-79와 RGC-80의 관계는 RX-78과 RX-77의 관계를 그대로
  양산화한 것) 

  쟈브로 기술진의 기록에 의하면 RX시리즈의 테스트가 사이드7에서 진행되는 동안에도 그 이전의
  설계된 RGM-78의 건조는 예정데로 진행되고 있었기 때문에 화이트베이스가 쟈브로에 입항했을때는
  이미 초기설계와 그 사이 입수한 건담의 전투기록에 기초해 개선된 RGM-79 초기형들이 완성되어
  실전 투입이 가능했다고 한다.
  말하자면 RGC-78은 RGM-78과 형제기라고 해도 될 기체라는 것

3. RX-78시리즈와의 차이점?  
  전반적으로 과도하게 고급 부품을 적용하여 성능은 높지만 안정성은 부족했던 RX-78시리즈와는 달리
  내부 부품 구성을 패키지 형식으로 블럭화하여 정비성이 높아진 설계를 보여줬던 것은 이후 MS설계에
  적지않게 영향을 준 듯하나, 기본적인 골격 구성은 RX-78의 프레임과 큰 차이를 보여주고 있지는 않다.
  가장 큰 차이라면 어깨의 캐논과 전반적으로 간소화된 디자인, 보다 컴팩트한 탈출정형태의 코아블럭.

  어깨의 캐논은 빔캐논으로 우주공간에서 실탄병기의 유효성에 큰 의문을 품고 있던 템레이의 발상이
  그대로 적용된 것이나, 실제 설계도서에 기초하여 건조된 기체를 테스트한 결과는 캐논 발사에 의한
  반동은 기체 자체의 밸런서로 유연하게 처리하나 정작 캐논 자체의 출력이 건캐논2에 장착된 캐논과
  비교했을때 현저히 부족하여 개선의 여지를 보여줬다고 한다. 사이드6의 고물상에서 단신으로 설계한
  결과 부족한 점을 지적/보완해줄 수 없는 현장의 단점으로 보인다.

  그럼에도 많은 부분의 우수한 설계 부분은 당시 개발 중이던 RGM-79C에 적용되어 이전 루나2 사양의
  RGM-79(E)를 베이스로 건조되던 해당 기체의 성능을 보다 향상시킬 수 있었다고 한다.
  그러나 전쟁이 종료된 이후이기에 고출력의 빔병기보다는 각지에서 일어나는 소규모 분쟁의 진압을 위한
  실탄병기 위주로 정책이 변경되던 와중이기에 RGC-78과 같은 고출력 기체는 한동안 빛을 보지 못했다.


라고 누가 그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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