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담 + 오담 (2)

한참 된거지만...(2달 됐다)

아무튼 현재까지 진행된 모양새


일단 가동이나 전체 프로포션 파악은 됐다....길이를 늘리고 줄이고 할 일은 없을 듯 한데..
요모조모 마음에 안드는 부분들을 뜯어내고 고쳐달고 뭐 그럴 예정~
몇년 정도? 우하~~~

by 대마왕 | 2009/10/15 22:44 | GunPla's Universe | 트랙백 | 덧글(0)

GUNDAM ver. 30th + O GUNDAM PROJECT 시동!

귀찮음에도 불구하고 사지르던 키트 중에
30주년 기념 건담(이하 30담)과 O건담(이하 오담),
그리고 HGUC 건담(이하 에치담)을 섞는 계획을 대담하게 시작했다.

1. 상체 손보기
1) 오담의 어깨부터 팔꿈치까지에다 30담의 하완을 연결했다.
관절구조가 다르다고 하지만, 30담의 마이너스 몰드된 관절부의 안쪽에
동그랗게 파인 부분이 있어서 폴리캡이 들어간다.
약간 헐겁다. 순접을 이용해서 관절의 강도는 높혀줄 필요가 있다
가동률이 확 올라갔지만, 사진에는 없는 반대로도 확 올라갔다는거...
그렇다! 팔꿈치가 앞뒤로 스윙된다는거다!! 팔꿈치 뒤쪽에 장갑을 다는 식으로
고정될 수 있게 조치를 취해 줄 필요가 생겼다.

2) 어깨는 30담을 써도 되지만 애니메이션 설정에 가깝게 해볼 의도로 오담의 어깨를 달았다.
각진 부분을 여기저기 잘라내면 애니메이션 설정과 가까워질 것 도 같다.
그 외에 에치담 어깨장갑에 관절을 이식하는 방법이라던가 다양한 방법이 있겠지만,
일단은 손이 많이 갈 것 같아서 저 정도로 고정.

3) 그리고 30담의 상체에다 에치담의 란도셀을 달아봤다.
그냥은 고정이 안되고 란도셀 중앙의 쉴드 마운트의 안쪽을 뜯어내야 고정이 된다.
고정 핀의 위치는 의외로 동일하지만, 빔사벨 고정용 돌기가 몸통에 있어서
그걸 덜어내거나 아니면 란도셀의 빔사벨 마운트 쪽을 긁어내야 될듯.

2. 다리 뜯어발기기
다리도 매우 간단.
1) 고간 관절과의 연결부분은 30담, 오담 어느쪽으로 해도 괜찮은데 일단 오담은 각이 져 있어서 30담으로 해봤다.

2) 넓적다리부터 무릎 관절까지는 오담으로 변경하고 무릎 아래는 전부 30담.
사용하는 폴리캡이 동일하므로 별도로 손댈 필요없이 아주 그냥 딱 들어맞는다.
발도 앞부분으로 갈 수록 폭이 좁아진다거나 뒤꿈치에 슬리퍼가 치켜올라갔다거나 문제가 있는데,
일단은 저 상태에서 조금 손봐서 애니메이션 설정으로 수정하는게 답일 것 같다.
만들어놓으니 의외로 발등의 곡선은 비교적 마음에 드는 편.


1차 후기 :
1) 일단 수년만에 건프라질을 하다보니 손이 떨린다!!! 큰일이다!!!
2) 토시를 비롯한 애들이 방해할까봐 방에서 문닫고 했더니 작업하는 내내 문을 긁고 난리다!!
평소에 놀자고 평소에!
3) 덥다!!!
4) 일단 시작은 했는데 완성할 수 있을까???? 최소한 새로 건담이 나오기 전에 전체적으로 세워두는 수준이라도 하자공~


by 대마왕 | 2009/08/11 08:45 | GunPla's Universe | 트랙백 | 덧글(0)

MSZ-010 ver. KAZ. ETC

1. MSZ-010 ver.KAZ
이딴게 있을리가 아하하하하

2. MSZ-006E

우하하하!! 이딴게 있을리가!!!! (머리만 다르다 머리만)

by 대마왕 | 2009/05/21 09:50 | 트랙백 | 덧글(6)

HGUC 멧살라 발매라고?

오호...저지르는건가...


이건 어때? ㅎㅎㅎ


아..이거 루머였지 ㅋ

by 대마왕 | 2009/04/17 11:17 | ETC | 트랙백 | 덧글(3)

A Way to MSZ-006-3

아래 설정도 장난에서 계속

애너하임 일렉트로닉스로부터 카라바에 인도된 제타건담의 2호기 MSZ-006-2은
1호기와 구분하는 의미로 아므로 레이의 커스텀 컬러로 도장되었고,
계속되는 대기권 전용으로의 개수를 통해서 기체의 데드웨이트를 제거하고
보다 공기저항을 줄일 수 있는 유선형의 장갑을 갖게 되었다.
그 결과 완성된 "대기권전용 제타 건담"이 다시 애너하임 일렉트로닉스에 인도되고
MSK-006 이라는 카라바 내부 코드를 MSZ-006A1이라는 정식 코드넘버로 변경하면서
대량생산을 위한 설계 조정을 받아 최종적으로 "제타 플러스"라는 명칭을 받았다.

대량생산을 통해 카라바에 인도된 수기의 MSZ-006A1은 카라바 내부 개발팀에 의해서
하이메가캐논을 장착한 A2로 일부 개수되는 등 각종 테스트와 아울러 실전에 투입되었다.
실전투입을 위한 파일럿의 교육 및 양산기의 성능개선을 위한 테스트 등은
역시 아므로 레이에 의해서 꾸준히 실행되었고, 대기권 내에서의 장거리 순항 및
고성능 전투기로서의 기능을 보다 개선하기 위해서 개수된 기체가
MSZ-006A3 였으나, A1의 성능 개선을 통한 개수를 행한 A3와는 달리
비행을 위한 부품의 대단위 교환을 통한 최고급 전투기 사양을 갖춘 D형에 밀려
A3는 아므로 레이가 테스트한 기체 단 한기만이 완성되었다.

A3가 완성된 시점에서 지구권을 대부분 장악한 카라바는 우주로 옮겨진 전장을 위해
아므로 레이 등 일부 베테랑 파일럿을 에우고의 지원을 위해 파견할 것을 고려하게되었고,
그 과정에서 대기권 이탈 및 재돌입이 가능한 제타플러스를 개발하기로 하였다.
이에 완성된 것이 MSZ-006C4-당시 에우고에서 우주용으로 개수한 A1을 C1으로 분류하였고,
C4는 이 C1을 애너하임 일렉트로닉스에서 개수한 기체이다-였으나,
C4 자체 성능은 프로토타입인 MSZ-006과 큰 차이가 없는 기체였다.
한편 아므로 레이의 A3는 근접거리에서 유효한 그레네이드런쳐를 다시 채용하고,
C4를 개발하는 과정에서 제작된 플라잉아머 개량형, 그리고 테스트 중 교체된 제타건담 타입의
헤드가 장비되면서 다시 제타건담과 유사한 형태로 탈바꿈하면서,
대기권 돌입을 고려하여 제거되었던 스커트의 개량형의 장착,
대기권 돌입시에 폭발등 위험 요소가 되는 사이드 빔건의 제거,
우주공간에서의 자세 제어를 위한 어깨 부분의 어포지모터 추가 등의 개수가 행해졌다.
그리고 대기권 이탈 또는 탄도비행으로 지구권의 장거리 이동이 가능한 부스터 파츠등이
개발되어 그야말로 제타건담의 최종완성형이라고 할 수 있는 기체로 A3는 탈바꿈하게 되었고,
카라바와 애너하임 일렉트로닉스의 개발진은 이 MSZ-006A3를 다시
MSZ-006-3 이라고 코드를 변경하면서 "제타건담 3호기"로 부활시켰다.

by 대마왕 | 2009/01/02 23:14 | Change Zeta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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